畅销书推荐-《语言的温度》李起周(韩)

2018-05-30 13:11:18
                

 

책소개

书籍介绍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语言和文字有各自的温度。

 

언어에는 따뜻함과 차가움, 적당한 온기 등 나름의 온도가 있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기도 하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으로 위안을 얻는다.

이렇듯 ‘언어’는 한순간 나의 마음을 꽁꽁 얼리기도, 그 꽁꽁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기도 한다.

语言有温暖、寒冷、适当等不同的温度。

当生活在世上感到疲惫时,有的人会跟朋友聊天,会倾诉苦闷,

有的人会读书,从作者表述的文章中得到安慰。

像这样,"语言"一瞬间把你的心冻的冰凉, 也会融化冻僵了的心。


『언어의 온도』의 저자 이기주는 엿듣고 기록하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이다.

그는 버스나 지하철에 몸을 실으면 몹쓸 버릇이 발동한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그런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농밀하게 담아낸 것이다.

"语言的温度"作者李起周是喜欢闻知记录的人。

他坦言, 乘坐公交车或地铁时有一个坏习惯。

这本书生动地描写了作者在日常生活中发现的有意义的语言、文字、单词的语源和由来。

那样的语言中蕴含着浓浓的珍贵和迫切。

 

저가소개

作家介绍


저자 : 이기주

作者:李起周


저자 이기주(李起周)는 글을 쓰고 책을 만들며 살아간다. 쓸모를 다해 버려졌거나 사라져 가는 것에 대해 주로 쓴다.

활자 중독자를 자처하며 서점을 배회하기 좋아한다.

퇴근길에 종종 꽃을 사서 어머니 화장대에 은밀하게 올려놓는다.

뤽 베송 감독의 영화 ‘그랑블루’를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언품(言品)』등이 있다.

作者李起周写文章并写书度日。 主要写用尽全力抛弃的或者逐渐消失的。

 他喜欢以活字中毒者自居,喜欢在书店徘徊。

下班时常买花,然后偷偷地放在母亲的化妆台。

 他喜欢吕克·贝松导演的电影《碧海蓝天》。

著作有《写给仍然害怕写作的你》、《语言的品格》等作品。


출판사 서평

出版社书评

 

『언어의 온도』

《语言的温度》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语言和文字有各自的温度”

섬세한 것은 대개 아름답다. 그리고 예민하다. 우리말이 대표적이다.

한글은 점 하나, 조사 하나로 문장의 결이 달라진다.

친구를 앞에 두고 “넌 얼굴도 예뻐” 하려다 실수로 “넌 얼굴만 예뻐”라고 말하는 순간, 서로 얼굴을 붉히게 된다.

细腻的东西一般都很美丽,而且很敏感。韩语就是其中的代表。

韩文是一个点,一个助词,就能改变文章的纹理。

在朋友面前,说"你的脸也漂亮",不小心说成"你只有脸漂亮"的瞬间,彼此就会脸红。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따뜻함과 차가움의 정도가 저마다 다르다.

적당히 온기 있는 언어는 슬픔을 감싸 안아준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어내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에서 위안을 얻는다.

语言和文字有各自的温度。温暖和寒冷的程度各不相同。

适当温暖的语言可以抚慰悲伤的心。

在生活中感到疲惫的时候,有的人会跟朋友聊天,倾诉苦闷,

有的人在读书,从作者表达的文章中得到安慰。


용광로처럼 뜨거운 언어에는 감정이 잔뜩 실리기 마련이다.

말하는 사람은 시원할지 몰라도 듣는 사람은 정서적 화상(火傷)을 입을 수 있다.

얼음장같이 차가운 표현도 위태롭기는 마찬가지.

상대의 마음을 돌려세우기는커녕 꽁꽁 얼어붙게 한다.

像熔炉一样炙热的语言必然会充满感情。

虽然说话的人可能会痛快,但听的人在情绪上可能被烧伤。

像冰块一样冷冰冰的表现也同样岌岌可危。

不仅没有挽回对方的心意,反而变得更僵。


그렇다면 이 책을 집어 든 우리의 언어 온도는 몇 도쯤 될까?

무심결에 내뱉은 말 한마디 때문에 소중한 사람이 곁을 떠났다면 '말 온도'가 너무 뜨거웠던 게 아닐까.

한두 줄 문장 때문에 누군가 마음의 문을 닫았다면'글 온도'가 너무 차갑기 때문인지도 모를 노릇이다. 어쩌면.

那么,这本书中我们的语言温度大概是多少度呢?

 如果因为无意中说出的一句话,珍惜的人离开身边的话,“语言的温度”是不是过高了呢?

如果因为一两行文字,有人关上了心门,“文字的温度”是不是太冷了呢。或许吧。

작가 이기주는 엿듣고 기록하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이다.

그는 버스나 지하철에 몸을 실으면 몹쓸 버릇이 발동한다고 고백한다.

귀를 쫑긋 세운 채 평범한 사람들의 대화에 귀를 기울인다.

그리고 꽤 의미 있는 문장이 귀로 스며들면 그것을 슬그머니 메모한다.

그들이 무심코 교환하는 말과 끄적이는 문장에 절절한 사연이 도사리고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作家李起周是个喜欢闻知记录的的人。

他坦言, 乘坐公交车或地铁有一个坏习惯。

竖起耳朵倾听平凡的人们的对话。

然后相当有意义的句子渗入耳朵的话,就会悄悄地记笔记。

因为他们不经意间交换的话语和头绪可能会隐藏在文章深切的故事情节中。

『언어의 온도』는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그런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농밀하게 담아낸 책이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문장과 문장에 호흡을 불어넣으며 적당히 뜨거운 음식을 먹듯 찬찬히 씹어 읽다 보면,

각자의 ‘언어 온도’를 되짚어볼 수 있을지 모른다.

《语言的温度》是作者在日常生活中发现的有意义的语言、文字、单词的语源和由来。

那样语言中蕴含着浓浓的珍贵和迫切的书。

每当翻开书页,就会在文章和文章中相互配合,就像细细咀嚼适当温度的食物,细细阅读,

不知能否重新审视各自的"语言温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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